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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개벽 [지축정립]

현재 우리는 지구가  23.5도 기울어진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섰다가 또 기울었다가 4만2천년의 주기를 갖는다고
과학에서 밝혀 놓았습니다.


[지축정립]




동양철학에서는
우주를 선천 후천으로 나누어
선천의 봄은 목기운을 타고났고..
여름은 화기운을 타고 났습니다.

목기운은 만물을 낳게 하는 쭉~뻗어 오르는 기운이구요.
화기운은 목이 기른것을 기르는데 있어요..
즉 불기운으로 분열 성장 시키는 거죠..

우주의 선천 봄여름 합치면 5만년입니다.
인간의 역사를 비추어 볼 때 인간이 처음 화생되고
지금까지 5만년을 살아왔죠.

후천이 우주의 가을과 겨울입니다..
우주의 가을은 성숙의 시대로써..
지구가 지축이 정립된 이후의 세상을 말합니다.

지구가 정원궤도를 돌고
완전한 지구의 형태를 갖추고,
인간 또한 지금의 인간이 아닌 더 진화된 모습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지축정립...

 


지축의 정립현상은 오랜 세월에 걸쳐 서서히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순간적으로 일어나게 된다. 따라서, 가을개벽은 인류에게 실로 엄청난 환난과 고난을 몰고옵니다.

지구축 순간적으로 정립

지축이 틀어지는 순간 60억이 넘는 세계 인류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실제의 상황 바로  이 때 일어나는 대환란이 동서고금의 성자와 수많은 예언가, 철인들이 한결같이 전하고 있는 대파국의 정체입니다.

지축이 순간적으로 정립되는 현상을 적나라하게 묘사한 성경 구절에 보면
예수 뿐만 아니라 사도요한은 이 진노의 큰 날이 천지의 처절한 대변국임을 전하고 있습니다.

첫째, 하늘에서 목격되는 것.

23.5도 기울어져 있던 지구축이 순간 정립하게 되면, 밤인 지역에서는 하늘의 별들이 우수수 떨어지는 것처럼 보일 것이며,깊은 밤하늘 별들을 바라보고서 고개를 아래에서 위로  "솨악∼"  들어올려 보면 별이 우수수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게 될것입니다.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마태복음 24:29)


“큰 지진이 나며 해는 검은 머리칼로 짠 천과 같이 검게되고, 달은 온통 피와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大風)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  (요한계시록 6:13)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위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서 사위고, 각종 푸른 풀도 타서 사위더라. (요한계시록 8:7)


둘째, 땅에서 목격되는 것.

지구 극점프에 의한 충격 때문에 땅 조각들은 갈기 갈기 찢겨지게 될 것이며,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초대형 지진이 일어나게 됩니다.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요한계시록 6:1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나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마태복음 24:2)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 데 없더라.” (요한계시록 16:17∼20)


 세째, 바다 근처에서 목격되는 것.

예수는 바다까지도 흐느껴 우는 슬픔의 날이라 하였습니다.
거대한 지구 천체가 흔들리게 되면

“일월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로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누가복음 21:25∼26)

바다 가운데 생명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지더라.” (요한계시록 8:10)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마태복음 24:21)


더 놀라운 것
. 하나 더!
불교의 경전 중 하나인 월장경에도 성경과 똑같은 상황이 묘사되어 있다는 점이다.

“해·별의 운행이 일정치 않아 온 땅은 모두 진동하고 … 전염병이 많아지고 … 허공으로부터서는 나쁜 음성 크게 들리며, … 공중엔 갖가지 두려운 불기운(火憧)이 나타나고, 혜성(慧星)과 요성(妖星)이 곳곳에 떨어지리라. … 세간에는 부처님 법 다시 없고, 계율과 모든 경전 죄다 남아 있지 않으리. … 그 당시 허공으로부터 큰 소리 내어 온 땅 진동하자, 허공과 땅 두루 흔들리기가 마치 물위의 수레바퀴 같고, 모든 성벽 부수어지고 집이란 집은 다 무너져버리고, 나무 숲·뿌리·가지·잎·열매도 꽃·약초 따위도 다 떨어지며 … 모든 우물·샘·못도 죄다 한꺼번에 고갈되고, 땅이란 땅은 다 황폐되고 ….

曜入非常宿 大地普震動 … 時氣多疫病 … 於其虛空中 出大惡音聲 … 火憧大可壞 現住在空中 彗星及妖星 四方而流墮 … 從今於世間 更無有佛法 律儀木又戒 一切悉空無 … 當時虛空中 大聲震於地 一切皆遍動 猶如水上輪 城壁碎落下 屋宇悉 坼 樹林根枝葉 花葉果藥盡 … 諸有井泉池 一切盡枯호## 土地悉鹹鹵 …

(譯經委員會 譯, 『大方等大集經』 권 2 「月臟分 法滅盡品」 596∼610쪽, 東國大學校 부설 東國譯經院, 1992)


거대한 변화의 물결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 중국 쓰촨성 대지진을 두고 혹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인류 역사상 있었왔던 무수한 지진 중에 하나일 뿐이라고...

하지만, 수많은 예언가나, 영능력자들 그리고 종교 경전들을 들여다 볼 때, 요즘 일어나는 징조들은 지구가 거대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가고 있음을 절로 느끼게 한다.
 

비단, 예언이 아니더라도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은 이제 우리 피부로 직접 느낄 정도가 되어 버렸다.

사실, 지구도 거대한 생명체이기 때문에 부단히 정화의 과정을 거친다. 이제는 지구 스스로도 변화해야만 살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다가오는 변화를 알아야만, 철저히 준비할 수 있고 또한 소중한 생명들을 더 구할 수 있다.

이번, 중국 대지진에서도 느꼈을테지만, 사람의 생명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이 소중하다. 아무리 쟁쟁한 권력과 재산을 가진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연의 재앙으로 가족을 잃었을 때 오열하는 모습들은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었다.


과연, 이러한 참사가 나와는 아무런 상관없는 머나먼 이국땅의 비극이기만 한 것일까.

문제는 그렇지 않다는 것!

이번 중국 지진 정도는 지구가 재채기 한번 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앞으로 지구는 극심한 열병을 앓게 될 것이라고 수많은 이들이 경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지구상의 인류에게 어떤 변화의 충격이 다가오고 있을까!

놀랍게도 루스몽고메리 여사는 그때의 실상과 살아남는 사람의 숫자까지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미국의 뉴욕시는 물밑으로 사라져 버릴 것이다. 플로리다 지역은 대부분이 가라앉아 점점이 떠 있는 섬 지대로 바뀔 것이다. 서부 지역은 캘리포니아 일대가 격렬한 파도 속으로 사라질 것이며, 5대호의 일부지역은 바다가 되어 버릴 것이다. 워싱턴 D.C.는 황폐화되지만 완전히 파괴되지는 않는다.”

“러시아, 유럽, 캐나다 북부 지역의 얼어붙은 불모지는 따뜻하고 습기 있는 땅으로 바뀌어 농경지가 되고 또한 동물들이 살아가기에 적당한 넓은 땅이 생긴다.”(『이것이 개벽이다』(상) 112쪽 ; 원문출처 -『우리들 사이의 이방인』)

개벽 후 지구상에는 몇 명이나 살아남는가?

“지구상에서 살아 남을 사람의 숫자는 1만 명에 한 명을 더하여 1만을 곱한 것이다.” (『이것이 개벽이다』(상) 115쪽 ; 원문출처 -『미래의 문턱』)

약 일억일만 명 정도가 생존한다는 것이니, 70억 지구 인구의 약 1/70정도만이 다가오는 새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변국이 얼마나 충격적으로 전개되는가를 짐작해 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러면, 지구의 정화과정이 마무리된 후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

루스몽고메리 여사의 말을 빌면, 누구라도 가고 싶어하는 조화낙원의 세상이 온다고 한다.

극이동 후의 새 시대

극이동 후 펼쳐지는 새 시대(New Age)는 최상의 기쁨과 행복의 시대가 될 것이다. 극이동의 시련기를 겪고 살아 남은 사람들은 오늘날의 인간과는 다른 신체 구조를 가질 것이며, 서로가 잘 되기를 도와주면서 절대자에게 순종하며 살아갈 것이다.

새 시대의 사람들은 죽음 후의 생명의 존재 의미를 깨닫고, 물질로 되어 있든 에테르체로 되어 있든 그것은 단지 진동 수준(vibratory level)의 차이 뿐이란 것을 깨닫는다. 두 영역(물질계와 에테르계 즉 인간계와 영혼계) 사이의 의사소통 장벽도 사라질 것이다.” (『이것이 개벽이다』(상) 113쪽 ; 원문출처 -『미래의 문턱』)

세상의 묵은 관념에 찌들어 있다면, 그러한 사람은 결코 새 세상의 빛을 볼 수 없다.

자신이 알고, 보이는 세상만이 전부일거라고 믿는 사람들은 자신의 고정관념으로 볼 수 있는 영화 필름이 얼마 남아있지 않았다는 사실을 하루빨리 깨달아야 한다.

이때! 나도 살고 내 가족도 살리는 길이 있다.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다음 세상으로 가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마음을 열어놓는 여유가 필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