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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이란?

개벽이란?

세계에서도 우리나라는 유독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입니다.
사계절 덕분에 계절마다 변하는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볼 수 있으니 참으로 행운이지요. 그런데 이 지구에만 1 년 사계절이l 있는 게 아닙니다. 지구 1 년보다 훨씬 더 긴 우주년의 사계절도 있어요. 처음 듣는 이야기라고요?

우주일년의 한 주기가 12만 9600년이라는 사실은 지금부터 약 1000여년 전 중국 북송 시대의 철학자인 소강절(1011~1077)이라는 분에 의해 맨 처음 밝혀졌습니다. (사이트 검색을 통해서 소강절에 대해서 아실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대 과학이 아무리 발전했다지만 이 우주의 신비는 아직 다 밝혀내지 못하고 있어요. 이제야 겨우 지구에 주기적으로 약 13만년에 한번 씩 빙하기(우주의 겨울)가 온다는 걸 밝혀냈죠. 이 우주일년의 창조원리를 도표로 그려 알기 쉽게 전해주신 분은 증산도 지도자이신 안운산 종도사님이십니다.

지구의 1년이 초목이 싹을 틔우고 자라고 열매 맺고 휴식하는 시간이라면 우주의 1년은 바로 인간이 지상에 태어나고 번성하고 성숙하는 시간이랍니다. 곧 지구의 1년은 초목농사를 짓는 주기이고, 우주의 1년은 인간농사를 짓는 주기라고 할 수 있어요. 우주가 사람 농사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고보면 우리가 먹고 입고 자식 낳아 대를 잇고 자신의 꿈을 성취해가는 모습이나 우주가 낳고 길러내 열매를 거두는 모습을 보면 이 대우주 자연법칙이란 인간이나 자연이나 매 한가지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주에도 1년이 있다는 말은 정말 참 진리인 것 같습니다.

그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은 어느 계절에 속할까요? 

우주년의 여름이 끝나고 가을로 접어드는 계절입니다. 환절기(換節期)라는 말이 있죠? 계절이 바뀌는 때라는 말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가을이 되면 찬바람에 낙엽이 떨어지고 초목이 말라 죽는 것처럼, 우주의 가을이 닥치면 인간의 생명도 낙엽처럼 떨어지는 대변혁을 겪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가을개벽(開闢)의 실상입니다. 봄개벽과 여름개벽과는 사뭇 다릅니다. 가을개벽은 성숙이 안된 생명은 억지로 떨궈 버리는 서릿발같은 추살의 개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봄여름에 상극의 자연법칙을 받아 투쟁하면서 자연스레 죄를 짓고 살아온 성숙이 되지 않은 우리 인류를 살리기 위해,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직접 이 지상에 오신 거랍니다. 그 도를 일러 개벽의 도, 또는 증산 상제님의 도, 혹은 증산도라고 합니다. 그럼 여기서 개벽의 정의를 내려볼까요.

개벽’이란 말을 들어보셨나요? 
개벽(開闢)이란 하늘이 열리고(天開) 땅이 열린다는(地闢) 뜻입니다.

하늘과 땅이 열리는 개벽은 우주 1 년에서 두 번 일어납니다.
빙하(우주겨울)가 물러나고 만물이 창조되고 화생되는 봄개벽기에 한 번 열리고,
봄여름의 문화와 생명을 매듭지으면서 가을의 새로운 세상을 여는 가을개벽기에 또 한번 열립니다.
개벽은 새롭게 열리는 세상에서의 시간 공간 운동을 통칭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아침이 밝아왔다든지, 새로운 계절이 열렸다든지, 집을 새단장하여 아주 새로워졌을 때도 ‘개벽’ 이 된 것입니다. 이렇게 작은 ‘개벽’ 은 항상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걸 알겠죠. 그렇지만 우리가 살펴볼 개벽은 우주일년의 변화 과정 속에서 일어나는 큰 개벽입니다. 우주일년 중에는 큰개벽이 두번 일어납니다.
 
새로운 우주일년이 시작되는, 즉 우주의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오는
‘봄개벽’ ‘선천개벽 이 있고, 두번째는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가을개벽’ ‘후천개벽’ 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선천 세상이라고 하고, 가을개벽 이후에 새롭게 열리는 세상을 후천 세상이라고 합니다. 개벽으로 열리는 후천 세상은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한 ‘지상선경’ 입니다. 정말 행복한 세상입니다. 가을개벽은 지구와 인간이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반드시 겪어야 하는 과정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지금 이 시대를 ‘천지개벽시대’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시대가 바로 우주의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시작되는 전환점, 즉 가을개벽이 오고있는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개벽은 자연의 섭리로 오는 것입니다. 봄 다음에 여름이 오고, 여름 다음에 가을이 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죠. 이제 시간이 우주의 가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뀔 때에는 본래 개벽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우주의 가을이 열리는 이 때에는 인간 역시 가을인간으로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새로 태어난다는 것은 개벽을 극복하고 가을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지만 모두가 가을로 넘어갈 수 있는건 아닌 것에 문제가 있습니다.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때에는 우주원리로 화극금(火克金)의 대변국이 수반되어 이 지상에는 말로 할 수 없는 초유의 어마어마한 일들이 벌어지게 됩니다. 그 벌어지는 일은 지면상 사이트의 자료를 통해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자료제공 : 웹진 충격대예언 http://www.choonggyu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