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인

 


현룡재전이니 이견대인이라.

-^- 정말 환상적인 진리의 세계 -^- 체험해보세요... 정말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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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않은 길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노라고 나는 사람이 덜 다닌 길을 택했고.
그것이 내 인생을 이렇게 바꿔 놓았다"고...
(프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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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상씨름에 대한 도전 말씀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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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형국][세 번의 씨름판 도수]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형국


현하 대세를 오선위기(五仙圍碁)의 기령(氣靈)으로 돌리나니 두 신선은 판을 대하고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고 한 신선은 주인이라. 주인은 어느 편도 훈수 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손님 대접만 맡았나니 연사만 큰 흠이 없어 손님 받는 예만 빠지지 아니하면 주인의 책임은 다한 것이니라.바둑을 마치고 판이 헤치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가리라.
(道典 5:6:1~6)

(상제님 진리가 난법[진법이 아닌 어지럽게 난립함]을 먼저내고 진법이 들어나게 함)
(인류역사를 통하여 원한 맺힌 신명을 해원하기 위한 방편으로 이용됨)

증산 상제님은 약 100년의 난법해원시간동안 한반도를 바둑판으로 하여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형국으로 세계정세가 흘러가도록 판을 짜셨다. 한반도 땅덩어리는 바둑판에, 한반도에 사는 백성들은 바둑돌에 비유된다.

두 신선이 판을 대한다는 것은 두 강대국이 한반도를 집어삼키기 위하여 전쟁을 벌이는 것이고, 두 신선이 훈수한다는 것은 다른 두 강대국이 서로 편을 갈라 도와주는 것을 말한다. 즉 한반도를 중심으로 4대 강국이 서로 편을 갈라 대립하는 국제 정세 구도를 만드신 것이다.

상제님이 이렇게 세계 정세변화의 틀을 질정한 지난 20세기 초엽이후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국제질서의 역학관계는 100년의 세월동안 일관되게 4대강국이 패권을 다투는 형상을 유지하고 있다.


세번의 씨름판 도수

현하 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道典 5:7:1) 한편 상제님은 난법해원 기간동안 한반도를 씨름판으로 하여 세 번의 씨름이 벌어지도록 세계정세 변화의 틀을 짜셨는데 이를 각각 애기씨름, 총각씨름, 상씨름이라는 우리 민족 고유의 씨름 용어로 말씀하셨다.

보통 씨름판이 서게되면 흥을 돋우기 위하여 먼저 어린아이들이 씨름을 하는데 이것을 애기씨름이라고 한다.그리고 애기씨름이 끝난 다음 푸릇푸릇한 젊은 청년들이 씨름을 벌이는데 이것을 총각씨름이라고 한다.

며칠간에 걸쳐 펼쳐지는 씨름판에서 가장 씨름을 잘하는 씨름꾼을 가려 뽑는 씨름판은 맨 마지막에 벌어지는데, 이것이 일명 '소걸이'라고 하는 상씨름이다. '소걸이'란 명칭은 최후의 우승자에게 소를 상품으로 준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상씨름의 '상'에는 두 가지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하나는 상투를 맨 어른들의 씨름이라는 의미이고 또 하나는 윗 상(上)자의 의미이다. 따라서 상씨름이란 앞으로 더 이상이 없는 최상의 씨름 그러니까 씨름판의 최강자를 가리는 마지막 씨름을 말하는 것이다.

상제님의 이 말씀과도 같이 한반도에는 약 100년의 세월동안 세 차례의 씨름(곧 전쟁)이 벌어지는데 '애기 → 총각 → 상투쟁이'라는 술어가 나타내듯 그 규모가 점점 커질 것이 암시되어 있다.

^*^... [오선위기]와 [씨름름판 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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