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톤벨트**

고차원적 존재

지구의 극이동

새시대의 도래

Romance 유리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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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우주 지구여행

나의별은 레무리아


지하세계
가을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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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시대 새진리 개벽문화 소개 ]----------


증산도
는 한 마디로 開闢文化개벽문화를 여는 神道신도입니다.


공자,석가,예수를 내려 보내신 참 하느님의 진리입니다. 민족문화와 뿌리를 찾는 새진리입니다. 지금은 우주가 열린 이래로 지구상의 모든 인간이 처음으로 겪게 되는 개벽기입니다. 물론 과거의 우주에도 주기적인 개벽이 있었으나 얼마 후에 겪게 될 후천개벽은 또 다른 세계개벽입니다.





우주일년을 알면 개벽이 보입니다. 우주의 일년에도 4 계절이 있고 계절이 바뀌는 시간의 마디에 개벽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 일년은 얼마만큼의 시간일까요.  증산도에서는 우주의 1년을 12만9천6백 년으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지구의
연월일시에 해당하는 원회운세라는 우주의 시간법칙이 있습니다.

이 시간법칙은 중국 송나라 때의 대철인 소강절 선생이 찾아낸 것인데 증산상제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인정해 주셨습니다.






[년월일시
해.연달.월날.일때.시 ]
[원회운세
으뜸.원모을.회운전할.운대.세]

우주는 12-30-12-30-12-30.........으로 계속 반복 하면서 점점 더 큰 시간의 주기를 만들어 갑니다. 동양에선 지구의 하루를 12지지로 나누어서 시간을 인식했습니다.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지구일년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지구일년은 우주일년의 기본 단위가 됩니다.

이 우주는 낳고 기르고 열매맺고 휴식하는 시간 시스템으로 돌아가는데 나선형의 순환을 이루면서 영원히 흘러갑니다. 서양의 시간관념처럼 직전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죠.


지구일년 : 360도 * 360번 반복 = 129,600도

우주일년 : 360년 * 360번 반복 = 129,600년



세 : 우주의 한시간은
30 [한 세대 30년]
운 : 우주의 하루는 30년*
12시간 = 360년
회 : 우주의 한달은 360년*
30일 = 10,800년
원 : 우주의 일년은 10800년*
12달 = 129,600년






13만의 주기로 우주일년이 펼쳐집니다.

이 우주일년을 크게나누면 선천 5만년 후천
5만년 빙하기 3만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선후천이 나누어지는 시간의 마디를 하추교역기라고 합니다. 즉,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때인 것입니다.

天地開闢천지개벽




윗.상 하느님.제


증산도
오늘의 인류에게 전하는 가장 충격적인 소식은
하느님께서 인간의 몸을 쓰고 직접 사람으로 다녀가셨다는 놀라운 사실입니다. 과연 하느님이 인간으로 오실 수 있을까요?


상제님께서 오신 이유는


天地開闢
천지개벽 있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새로운 질서가 열리는 대 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지금까지의 인류문화의 문제점과 인간이 갖고 있는 근원적인 고통의 문제를 바로잡아 새로운 우주질서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하느님의 천지인 삼계대권을 쓰시며 인류 미래의 새 삶의 질서를 열어 주시기 위해 31세 되시던 1901년부터 39세 되시는 1909년 까지
天地公事를 9년 동안 집행하셨습니다.

한마디로 상제님의 지상 강림의 목적은 천지공사를 집행하는데 있었던 것입니다. 하늘땅의 기강과 질서를 바로잡아 인류의 삶과 역사가 나아갈 길을 바로잡아 주신 이 구원의 대공사를 마치시고 곧 천상으로 어천하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천지공사를 실현하여 세상에 새 진리의 빛을 일으켜 과거의 낡은 관념을 깨고 구원의 길을 찾게 해 주는 주역은 상제님정신으로 무장되고 일심으로 신앙하는 상제님일꾼들이라는 사실입니다.


개벽



개벽은 열.개 열.벽자로서 그 어원은 천개지벽에서 유래된 말로서 개벽의 기본적인 뜻은 순간순간마다 새로운 창조운동을 해나가는 우주 시공의 본성을 말합니다.

즉 하늘이 열리고 땅이 열리는 천지창조 원리와 그 창조의 과정을 표현한 말로서 <새 시대의 열림>입니다. 모두가 멸망하고 마는 종말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하늘에서 내려주는 시련과 고통의 시간을 통하여 영적으로 철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 성숙을 위한 과정에서 오는 큰 충격을 극복하고 난 다음의 새 우주의 열림,인류 역사의 새로운 출발을 의미합니다.


개벽의 네 가지 유형:

1.천지일월이 열린 태초의 우주 창조를
개벽이라고 합니다.

2.우주의 봄에 생명을 낳고<분열---선천개벽---인간창조=봄의창조>

우주의 여름에 생명을 기르고<생장---중개벽>

우주의 가을에 생명을 열매맺고<수렴---후천개벽---종말문제=가을의 종말>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하추교역기는 대 개벽기로서 그 충격이 너무나도 큽니다.시간의 큰 마디를 개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벽은 이 우주의 운행 법도로서 절대불변의 법칙인 것입니다. 즉, 봄에는 낳고 가을에는 죽이는 춘생추살의 이치는 상제님 만드신게 아닙니다. 그저 공정무사한 천지이법일 뿐 입니다.

그런데 우주의 절대불변의 법칙을 주재하시는 하느님의 권능이 아니고서는 개벽을 극복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주일년에 꼭 한 번 바로 이 대 개벽기에 지상에 인간의 몸으로 강세하시어 인류를 살릴 인류 구원의 법방을 내려 주십니다.

개벽은 어찌 보면 우주의 자기 부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봄에는 낳는 정사만 하고 가을에는 죽이는 정사만 하니까요...낳고 죽이고를 반복합니다.
인간 씨종자를 봄에 뿌리고 가을엔 인간 열매종자만을 추리는 것입니다. 즉, 우주가 우주 일년이라는 기나긴 시간 동안 인간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우주의 겨울에 생명이 휴식하는<통일--- 중개벽> 우주의 1년이 열린 이후부터 시작된 4계절 마다의 변화를 개벽이라고 합니다.

3.인류의 전 역사 과정 중
인간창조종말문제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봄의 창조가을의 종말개벽이라고 합니다.

4.이러한 우주질서의 주재자 하느님이신 상제님께서 지상 인간세계에 개벽의 창조정신을 집행하시어 인간의 고통,죄악,분열,갈등의 상극을 해소시켜 인간이 한없이 동경하고 사모해온 상생의 지상낙원을 이루어 주시는 것을 문명
개벽이라고 합니다.

31세 되시던 1901년 다음과 같이 말씀 하셨습니다.

상제님은 이들을 지상의 각 문명권에 보내 인류의 영적 진화를 한 단계 끌어 올리도록 하신 것입니다.


공자,석가,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세계의 수 많은 유,불,선의 신자들이 공자,석가,예수에 매달려 구원을 학수고대 하는 심경을 다음과 같이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고, 불교도는 미륵의 출세를 기다리고, 동학 신도는 최수운의 갱생를 기다리나니 누구든지 한 사람만 오면 각기 저의 스승이라 하여 따르리라.





증산도란 :
서기 2015년 현재로부터 145년 전인 1871년 9월19일(양력11월1일)에 삼라만상 우주의 주재자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 전라도 고부군(지금 전북 정읍)에 친히 강림하심으로써 창도되었습니다.

상제님:천상에서 최상의 높은 자리에 계시면서 천지만물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절대자로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느님을 의미합니다. 본래 우리 민족은 모든 명을 창조하고 주관하시는 우주의 절대자를 상제(上帝)라고 불러 왔습니다.

시루(甑)란:푹 쪄서 익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증산이란 존호는 미완성된 이제까지의 모든 종교와 인류문화를 개벽하여 뜯어 고치고 바로 잡음으로써 세계를 구원하여 통일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상제님께서 한반도를 택하여 오신이유:

1.지리적으로 한국은 상제님이 강림하시기로 되어 있는 예언의 땅입니다.




기존 종교 및 성자들은 한결같이 인류역사의 대 전환기 <말세 또는 종말이라고 표현하는>에 절대자께서 동방에 강림하시어 인류를 구원하신다고 말하였습니다.

지구는 하늘의 온갖 정기를 받아 만물을 길러 내는 우주의 유일한 성지입니다. 우리의 지구에는 생명을 창조하는 에너지의 중추 신경회로라 할 수 있는 지맥이 있고 하늘 기운이 이 지맥을 타고 굽이쳐 흐름니다.

지기의 근원되는 곳은 세계의 지붕이라고 일컽는 중앙아시아 파미르 고원의 곤륜산으로써 5대양6대주를 형성시켜 놓았습니다.

그 중 한 맥이 지구의 정기를 모아서 백두산을 이루고 한반도라는 진혈을 펼쳐 놓았는데 그 기운이 영글어 맺혀있는 만고의 영산이 금강산으로 일만이천 봉우리 마다 우주의 서기가 어려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수려한 금수강산이며,그 증거로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물맛이 좋은 나라입니다.

장엄한 지리의 오묘한 섭리에 따라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실 때 이 백두산과 금강산의 기령에 응해 한반도로 강림하시게 되었습니다. 태어나신 곳은 당시 고부군 우덕면 객망리[지금 정읍군 덕천면 신월리]인데 집 뒤 주산 이름이 <시루산>입니다. 한문으로 증산인데 이 산의 이름을 상제님 자신의 도호로 쓰신 것입니다.

아득한 옛날부터 우리 조상님들은 백두산을 인류 구원의 완성과 도통의 완성을 뜻하는 시루산<증산>으로 부르기도 했습니다. 400여 년 전 중국의 주장춘 선생은 <곤륜산-백두산-금강산>으로 이어지는 지구의 정기를 타고 천지 도맥의 결실운이 뻗어내린 한반도에 상제님께서 증산이란 존호를 가지고 오심을 밝혀 놓았습니다.




증산이라는 도호는 상제님 스스로가 취해 사용하신 존호입니다.

2.우리민족은 조상을 잘 섬기는 민족으로서 조상들의 음덕으로 하늘의 음호를 받아 새로운 통일문명의 주역이 되기 때문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우리 백의 민족의 조상 섬기는 예법과 제천문화의 정신을 크게 칭찬해 주시며 이와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세상에 조선과 같이 신명 대접을 잘 하는 곳이 없으므로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해 각기 소원을 따라 도우리니 도인들은 아무 거리낌없이 천하사만 생각하리라.




3.태초부터 전 역사과정을 통하여 볼 때 동방의 한 민족이 인류의 정통 장자국입니다.

한민족이 인류의 장자국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상제님께선 이렇게 말씀해 주십니다.

조선은 선천의 종주국이요. 후천의 종주국이니라.

세벌 개벽이 온다.
인간...문명...자연...
전쟁...병겁...지축정립






""우주의 가을이 오고 있다. ""
""그 가을의 문명의 주인공이 될
道人의 세계로..."""



시루.증 메.산 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