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톤벨트**

고차원적 존재

지구의 극이동

새시대의 도래

Romance 유리세계

인류사명 청화명려

나와우주 지구여행

나의별은 레무리아


지하세계
가을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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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항행한다는 능력 만으로는 외계인이라 말할수는 없다.

그 때문에 과학 문명에만 치우쳐 진보한 존재는

우주연합<지구상의 UN으로 보면 됨>에서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들이 말하는 고차원적 존재란, 이른바 영적인 성장을 이룩한 자"를

말하고 자타<자신과 남>의 구별을 하지 않는다.

그곳에서 거주하는 행성, 우리들로 말하자면 지구 자체를 포함하여

모든것이 전체이고, 일체라는 것을 알고 우주의식<전체의식> 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들의 영적 레벨은

질병의 진짜 원인은 육체가 아니라,

정신, 즉, 마음의 상념을 어떻게 갖고 있느냐에 따라 질병이

생기는 것을 알고 있다.

지금의 지구의학은

정신세계와 마음의 치료에 거의 손을 못 대고있다."

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즉, 그들은 상호 부정적인 생각이 지구

전체에 엄청난 피해를 가져다 주는지 실상을 모르고 있는것을

알려 주는것이다.

즉 마음으로 부터 누구를 미워하게 되면 그 상념이 상대에게로 가서

엄청난 부정적인 에너지(척)로 작용하는 것이다.

그들은 더욱 중요한 메세지를 보낸다.

마음,상념,생각으로 부터 상대를 해치는 마음이 적용이 되면

행동으로 표현되지 않아도, 이미 죄는 저질러 지는 현상(미수)

으로 같은 범죄현상으로 된다"는 메세지를 남겼다.

< 대원출판 > 새 인간으로의 탄생 에서 발췌..

모든 병의 근원


1 한 성도가 여쭈기를 “매양 병자를 보시면 차마 그 아픔을 보지 못하시어 몸소 대속하시니 무슨 까닭입니까?” 하니
2 상제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모든 병은 척"이 있어 생기고 수(數)가 있어 앓는 것이니라.
3 그러므로 척을 풀어 주지 않으면 척으로 돌아가고 수(數)를 제거하여 주지 않으면 화액(禍厄)으로 돌아가나니
4 내가 병고(病苦)를 대신 앓게 되면 척은 스스로 풀리고 수는 자연히 소멸되느니라.
5 내가 천하의 모든 병을 대속하리니 그러므로 후천에는 억조창생에게 병고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道典9:27]

8 상제님께서 또 물어 말씀하시기를 “너의 형제들이 그 모해자에게 큰 원한을 품어 복수하기를 도모하느냐?” 하시니
9 경석이 아뢰기를 “자식의 도리로 어찌 복수할 마음을 갖지 아니하겠습니까?” 하고 대답하니라.
10 이에 상제님께서 일러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복수할 마음을 품고 있음을 너의 부친이 크게 걱정하여 나에게 고하니 너희들은 마음을 돌리라.
11 이제는 악을 선으로 갚아야 할 때니 만일 악을 악으로 갚으면 되풀이되풀이로 후천에 악의 씨를 뿌리는 것이 되나니
12 너희들이 나를 따르려면 먼저 그 마음을 버려야 할지니 잘 생각하라.” 하시니
13 경석이 세 아우를 데리고 별실에 들어가서 서로 위로하며 그 원한을 풀기로 언약하고 그대로 아뢰니
14 말씀하시기를 “그러면 뜰 밑에 짚을 펴고 청수 한 동이를 길어 놓고, 그 청수를 향하여 너의 부친을 대한 듯이 마음을 돌렸음을 고백하라.” 하시니라.

 

참다운 친구를 사귀는 대도


1 사람이란 깊어야 한다. 크게 될 사람은 마음이 벌써 두루 깊으니라.
2 친구를 둬도 사생결단을 같이할 다정한 놈을 둬야 하느니라.
3 너희는 지나간 일보다 돌아오는 일에 힘쓰라.

마음보 궂은 놈은 못쓴다


4 ○구릿골에 사는 어떤 사람이 집안에서 상(喪)을 당했는데 남의 산에다가 몰래 묘를 쓴지라.
5 상제님께서 “마음보 궂은 놈은 못쓴다.” 하시고 밤에 그 송장을 그 사람의 집 문앞에 도로 가 있게 하시니라.

[道典3:109]


알고 짓는 죄가 무서우니라


6 너희들은 남 잘사는 것을 부러워 말고,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두지 말라.
7 죄는 알고 짓는 죄가 더 무서운 것이니 무엇을 믿는다고 교만하여 마음을 흐리지 말고 마음 잘 닦는 것이 중요하니라.

[道典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