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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태어나면 별이 하나씩 생기고, 죽을때마다 별이 하나씩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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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아데스 별

"사람이 태어나면 별이 하나씩 생기고, 죽을때마다 별이 하나씩 사라진다.
별의 변동이 있을때는 천지에서 그 사람을 데려간다. 그 별만 보면 다 안다"

대학때 친구와 함께 여름동안 휴양지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친구와 한밤중에 어깨를 나란히 하고 둑길을 걷다보면,

우리 등 너머로 하나둘씩.. 유성이 사라지곤 했습니다.

유성을 보며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아차..아차.."하며

하염없이 사라져가는 유성을 보며 속독법(?)으로 소원을 빌곤 했죠 ^^

어릴적엔...

"나중에 제가 커서.. 훌룡한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라고 빌다가..

나이가 먹을수록..

"좋은 대학교에 가게 해주세요..

누구와.. 사랑할수있게 해주세요..

좋은 직장에 취직하게 해주세요.."

세속적이고..

현실적인 소원으로 바뀌어가는 내 모습이 웃기기도 했습니다. ㅡㅡ;

내 별은 지금...

저 하늘 어디에 떠 있을까요...


어떤 밝기로..

어떤 빛으로..


한없는 고독속에서...

말없는 어둠속에서..

이 땅의 나에게 무슨 말을 전하려..

그렇게 하염없이 나를 지켜보며.. 떠 있을까요..

나의 그 별이

스스로 빛을 내는 별이길 바래봅니다...

또 그러하여,

나의 별이 유성이 되어 사라지는 그때에는..

아름다운 빛을 뿌리며...

아버지처럼 멋진 삶을 살겠다고 소원을 비는 내 자식의 소원을 들어줄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카페 이름 : 신천지 신인류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NewHuman Written by 흑룡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