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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그곳은!

♬스노우맨 마법의 성(백동우)My All
다가 가고 싶어 러빙유 ♬그것은인생Anjel Queen
♬물같은사랑♬몇번을헤어져도 내 마음은 언제나 말하고 싶어요
마리♬ My heart willl go on ♬촛불켜는밤 슬픈인연
방랑자
세월이가면 끝이없는길 소녀
눈물이 주륵주륵
모닥불
할미꽃 오복노래모음
내가 꿈꾸는 그곳은!

나츠카와 리미(눈물이 주륵주륵...)

淚そうそう -나츠카와 리미

古いアルバムめくり ありがとうってつぶやいた
후루이 아루바무 메쿠리 아리가토웃테 츠부야이타
낡은 앨범을 넘기며 고맙다고 말했어요

いつもいつも胸の中 勵ましてくれる人よ
이츠모 이츠모 무네노 나카 하게마시테 쿠레루 히토요
언제나, 언제나 가슴 속에서 격려해 주는 사람이여…

晴れ渡る日も 雨の日も 浮かぶあの笑顔
하레와타루 히모 아메노 히모 우카부 아노 에가오
활짝 갠 날도, 비오는 날도 떠오르는 그 웃는 얼굴…

想い出遠くあせても
오모이데 토-쿠 아세테모
추억이 멀리 빛 바래도

おもかげ探して よみがえる日は 淚そうそう
오모카게 사가시테 요미가에루 히와 나다 소-소-
그 모습을 찾으며, 떠오른 날은 눈물이 줄줄…

一番星に祈る それが私のくせになり
이치방보시니 이노루 소레가 와타시노 쿠세니 나리
저녁에 제일 먼저 뜨는 별에게 빌어요, 그게 내 버릇이 되었어요

夕暮れに見上げる空 心いっぱいあなた探す
유-구레니 미아게루 소라 무네 입파이 아나타 사가스
저녁에 바라보는 하늘, 가슴 벅차하며 그대를 찾아요

悲しみにも 喜びにも おもうあの笑顔
카나시미니모 요로코비니모 오모- 아노 에가오
슬픔에도, 기쁨에도 생각하는 그 웃는 얼굴

あなたの場所から私が
아나타노 바쇼카라 와타시가
그대가 있는 곳에서 내가

見えたら きっといつか 會えると信じ 生きてゆく
미에타라 킷토 이츠카 아에루토 신지 이키테 유쿠
보인 다면 분명히 언젠가 만날 수 있을거라고 믿으며 살아가요…

晴渡る日も 雨の日も 浮かぶあの笑顔
하레와타루 히모 아메노 히모 우카부 아노 에가오
활짝 갠 날도, 비오는 날도 떠오르는 그 웃는 얼굴…

想い出遠くあせても
오모이데 토-쿠 아세테모
추억이 멀리 빛 바래도

さみしくて 戀しくて 君への想い 淚そうそう
사미시쿠테 코이시쿠테 키미에노 오모이 나다소-소-
쓸쓸하고 그리워서 그대를 향한 생각, 눈물이 줄줄…

會いたくて 會いたくて 君への想い 淚そうそう
아이타쿠테 아이타쿠테 키미에노 오모이 나다소-소-
만나고 싶어서, 만나고 싶어서 그대를 향한 생각, 눈물이 줄줄…


눈물이 주륵주륵


낡은 앨범을 넘기며 고맙다고 말했어요

언제나, 언제나 가슴 속에서 격려해 주는 사람이여
활짝 갠 날도, 비오는 날도 떠오르는 그 웃는 얼굴

추억이 멀리 빛 바래도
그 모습을 찾으며, 떠오른 날은 눈물이 주룩주룩

저녁에 제일 먼저 뜨는 별에게 빌어요, 그게 내 버릇이 되었어요
저녁에 바라보는 하늘, 가슴 벅차하며 그대를 찾아요

슬픔에도, 기쁨에도 생각하는 그 웃는 얼굴
그대가 있는 곳에서 내가 보인다면

분명히 언젠가 만날 수 있을거라고 믿으며 살아가요
활짝 갠 날도, 비오는 날도 떠오르는 그 웃는 얼굴

추억이 멀리 빛 바래도
쓸쓸하고 그리워서 그대를 향한 생각, 눈물이 주룩주룩

만나고 싶어서, 만나고 싶어서 그대를 향한 생각, 눈물이 주룩주룩


일본의 유명한 가수이자 작사가인 '모리야마 요시코'의
[오빠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노래]

원래는 모리야마 요우코가,하늘로 떠난 오빠를 그리며 눈물로 쓴 애절한 내용을,
오키나와 출신의 남성2인조 그룸인 Begin이 곡을 붙여 음반을 내어 노래를 했었는데,같은 오키나와 출신인,나츠카와 리미가 전부터 알던 Begin을 찾아가, 자신이 다시 부를 수 있게 해 달라고 간청을 해서 결국은 부르게 되었답니다.
그녀가 다시 부르길 정말 다행이었지 뭐예요~!
이 아름다운 노래가 오키나와를 중심으로 서서히 대 힛트를 하면서
많은 일본인들에게 알려졌으니까요.


그 전까지의 나츠카와 리미는,가창력은 인정받고 음반까지 냈으나,
일명 제대로 뜨질못해서 결국,오키나와에서 언니가 경영하는 스낙쿠(술집) 일을 하며 밤마다 술에 취해 있을 무렵의 에피소드도 잘 알려져 있을 정도니 말이죠. 애잔하면서도 호소력짙은 나츠카와 리미의 음성에, 애닯픈 가사의 내용이 어우러지며 눈물샘을 더욱더 자극하는 것 같네요.

나다소우소우(なだそうそう)란, 일본內 오키나와 사투리로서,
눈물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흘러 내리는..
눈물이 주룩주룩..눈물이 줄줄~.이런 표현이랍니다.
일본內의 오키나와人들은,일본대륙의 본토에서는 좀 외톨이랄까...
그래서 그네들이 더 뭉치는것이 아닐까 하는 나름의 생각도 해 봅니다. 오키나와의 민요를 들어보면,우리의 가락과 닮은점이 많음을 느낀답니다. 우리네 아리랑의 서글픈 곡조와 같이 말이죠.
나라를 잃은 아픔이 배어있다고 할까요...
이노래를 부른 나츠카와리미의 창법또한, 역시 오키나와인들의 독특한 창법이라고 생각해요. 오키나와의 전통악기인 “샤미센”을 치며 부르는 그들의 구성지고 심금을 울리는듯한 독특한 창법은
그들이 경영하는 Bar에 가 보면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답니다.

서점에서 흥미롭게 봤던건데,예를 들어 오키나와의 요리책은
서양요리,중국요리 한국요리등이 있는,해외란에 속해 있더군요..
오키나와도 원래 왕제도였었다는 것과, 마지막왕이 일본에게 나라를 넘겼다고,오키나와人인 친구에게 예전에 들은 기억이 있는데...
우리 대한민국의 경우와 조금은 다르지만,그래도,같은 일본에게
나라를 잃은 아픔이 있어서일까,
그냥 대수롭게 보이진 않더군요.[글:스크랩]



노래:나츠카와 리미(夏川りみ) 나츠카와 리미
영화
눈물이 주륵주륵ost : 나다소우소우(?そうそう)

일본 최고의 배우와 감독이 선사하는 봄빛 순정 멜로
츠마부키 사토시, 나가사와 마사미 주연 영화 ‘눈물이 주룩주룩’ O.S.T. 발매!

일본 드라마, 영화음악의 미다스 센주 아키라가 그리는 음악 수채화. 일본인 애창곡 1위 나츠카와 리미의 ‘?そうそう(나다소소-눈물이 주룩주룩)’ 수록

일본 영화음악의 미다스 ‘센주 아키라’가 가슴아린 러브스토리에 입힌 눈물빛 선율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워터보이즈>로 국내에서도 막강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츠마부키 사토시, 일본 멜로영화 중 국내 최고의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청순한 이미지의 일본 최고의 스타 나가사와 마사미, <지금, 만나러 갑니다>로 국내 팬에게도 익숙한 도이 노부히로 감독, <고교교사> <기동전사V건담> 등으로 영화 드라마 음악의 최고 작곡가로 알려져 있는 센주 아키라. 이름만으로도 강한 기대를 갖게 하는 인기 절정의 배우와 감독이 하나가 되어 완성한 영화가 바로 <눈물이 주룩주룩>이다.

영화 <눈물이 주룩주룩>은 2006년 9월 일본에서 개봉하자 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최종 극장 수익 30억엔을 돌파하는 등 작년 일본 내에서 가장 흥행한 멜로 영화로 등극했다. 사랑이 이뤄진다는 아름다운 섬 오키나와를 배경으로 하여 부모의 재혼으로 남매가 된 요타로(츠마부키 사토시)와 가오루(나가사와 마사미)의 이루어질 수 없는 가슴 아픈 러브 스토리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동명의 노래를 원작으로 하여 더욱 화제를 모으며 일본 열도를 울고 울린 화제작이다.
주연을 맡은 츠마부키 사토시는 1980년 생으로 나이에 비해 많은 필모그래피를 채워나가며 일본 최고의 청춘 스타로 발돋움하였으며 영화 ‘워터 보이즈’,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로 국내에도 알려져 오다기리 조와 함께 현재 초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여주인공 나가사와 마사미는 청순하고 상큼한 외모로 크게 어필하며 일본 내에서 톱 여배우 반열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일명 ‘세중사’ 신드롬을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일본의 초특급 국민가요 노래방 애창곡 37주 1위에 빛나는 주제가
나츠카와 리미의 「?そうそう:나다소소(눈물이 주룩주룩)」
오키나와 출신 트리오 BEGIN이 작곡한 마음을 울리는 아름다운 멜로디에 모리야마 료코가 23세 때 요절한 친 오빠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가사를 써 98년에 탄생한 이 곡은 2001년에 오키나와 출신 가수 나츠카와 리미의 리메이크를 통해 100만장이 넘는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며 일본 내 최고의 히트곡으로 떠올랐다. 나츠카와 리미의 맑고 청량한 음성이 슬픈 가사말과 어우러져 그리운 감정이 배가 된다. 곡명 ‘나다소소’란 오키나와의 방언으로 ‘눈물이 멈추지 않고 흐른다’는 의미. 울고 싶은 만큼 울고 눈물이 씻어낸 솔직한 마음에는 맑은 희망이 떠올라 분명 따뜻한 정감이 넘치는 감동이 스며들 것이다.

출처 : 알라딘 추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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