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변화원리









 

하루, 한달,일년은 왜 생기죠??^^ 원회운세



하루, 한달,일년은 왜 생기죠??^^

지구의 자전으로

 
아침(木)->점심(火) ->저녁(金)->밤(水)으로 4단계 변화
동양에선 서양과 달리 12시간 바로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의 12시간
서양은 24시간 서양은 동양보다 더 분석적

 하루가 30일 모이면 한 달
달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주기가 한 달

한 달이 12번 모이면 일 년
봄(木)->여름(火) ->가을(金)->겨울(水)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주기가 일 년
참고(지금 지구 일년이 365 1/4)

주역과 정역:지축의 기울기에 따라
366일->365 1/4->360->375일로 4단계로 변한다.

선천:

지축경사
지구가 태양주위를 타원 궤도로 돕니다.
지구는 태양에서 받는 에너지가 타원궤도에 따라 다르게 됩니다.
극한극서 일 년은 365 1/4일
(주역 시대 --- 우주의 여름(火)의 시대)

후천:

지축정립
지구가 태양주위를 정원 궤도로 돕니다.
지구는 태양에서 받는 에너지가 정원궤도에 따라 같게 됩니다.
청화명려  일 년은 360일
(정역 시대 --- 우주의 가을(金)의 시대)



재미있는 법칙 --- 12->30->12->30-> 로 반복 이어진다.

지구일년
                   
--한 시간
12 시 모이면
--하 루
30 일 모이면
--한 달
12 월 모이면
--일 년  

우주일년

30 년 모이면
세(世) --우주 한 시간(30년)
12 세 모이면
운(運) --우주 하 루   (30년*12하면 360년)   
30 운 모이면
회(會) --우주 한 달   (360년*30하면 10,800년)
12 회 모이면
원(元) --우주 일 년   (10,800년*12하면 129,600년)

60갑자

상원갑60년 중원갑60년 하원갑60년 도합 180년
음의 180년, 양의 180년 360년의 시간의 주기

우주의 1년의 처음 제기했던 소강절의 명시名詩
소강절(1011~ 1077)은 송나라 때의 성리학자이다.

소강절(邵康節 1011∼1077) 선생은
송(宋)나라 때의 명현(名賢)으로서 역(易)의 상수 (象數)원리를 밝히고
점복(占卜)의 도(道)로써 역의 진리를 확인하여 역학의 새로운  장(章)을 연 학자이다. 소강절의 역이론은 서양에 소개되어 라이프니츠의 철학에 영향을 끼쳤다 한다. 저서로는 <황극경세서> <관물내외편> 등이 있다.

소강절은 나라에서 주는 벼슬도 여러 차례 마다하고 학자로서 평생을 마친 사람이다. 소강절은 공부가 몹시 깊어 모르는 것이 없었다고 하며, 소강절과 관련된 유명한 일화들이 많이 전해온다.


소강절

자신의 호연지기 표현한 시

此天地外別有天地卽己   身生天地後心在天地先

此天地之內事吾無所不知 天地自我出其餘何足言

이 천지 바깥에 또다른 천지가 있으면 모르되  
비록 몸은 천지보다 뒤에 났으나 내 마음은 천지보다 앞서도다

이 천지 안의 일은 내가 모르는 게 없으리라
 
천지가 나로부터 나왔으니 그 나머지는 말해서 무엇하랴!

소강절의 얼마나 큰 소리인가. “천지 안의 일은 나한테 다 물어보라.‘는
그의  공부에 대한 자긍심과 배포가 한껏 느껴지는 표현이 아닐 수 없다.

소강절의
<평생시平生詩>

手探月屈(수탐월굴)하고      
손으로는 달굴 구멍을 더듬고,

足踏天根(족답천근)이라      
발로는 하늘 뿌리를 밟는다.

나 소강절의 손과 발로 이 세상,
우주를 다 만져보고 환~하게 꿰뚫는다.

'이 세상일은 내 수족 안에 다 들어 있다.
내만큼 세상에서 많이 아는 자가 누가 있
으랴. 

소강절은
그의 득도세계를 청야음이란 시로서 표현했다.

청 야 음(淸夜吟)

月到天心處(월도천심처)요 :  달이 하늘 중심에 이른 곳이요
風來水面時(풍래수면시)라 :  바람이 수면으로 불어온 때라.
一般淸意味(일반청의미)를 :  일반적인 맑은 의미를
料得少人知(요득소인지)라 :  아는 이 적음을 알았도다.

내 마음이 맑은 달밤처럼 고요하고,
내 도심이 수면을 스치는 바람처럼 청명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