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상제님

오선위기
증산상제님 천지공사


후천 오만년 전 인류를 위해,
선천 오만년 세상 동안 살다간 수많은 신명들을 위해,

가장 숭고하고 위대한 희생과 봉사를 보여주고 가신...!

대우주의 주재자이시며,통치자 참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인간으로 오셔서 가을개벽의 세상을 우리가 넘어갈 수 있도록,
천지공사(天地公事)라는 우주적 프로그램을 집행하셨습니다.


천지공사를 알면 새롭게 열리는 세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말을 좋게 하면 복이 되어
점점 큰 복을 이루어 내 몸에 이르고...


惡將除去無非草요. 好取看來總是花 니라.
오장제거무비초             호취간래총시화.

싫다고 베어 버리면 풀 아닌 게 없고
좋다고 취하려 들면 모두가 꽃이니라.”

이어 말씀하시기를
말은 마음의 소리요, 행동은 마음의 자취라.
말을 좋게 하면 복이 되어 점점 큰 복을 이루어 내 몸에 이르고,
말을 나쁘게 하면 화가 되어 점점 큰 재앙을 이루어 내 몸에 이르느니라.” 하시니라.

천지 안에 있는 말은 하나도 헛된 것이 없느니라.  (道典 3편 97장)



직업에는 귀천이 없느니라.

직업에는 녹줄이 달려 있나니 

직업에는 귀천이 없고 녹줄이 달려 있나니 성의를 다하여 직업을 따르는 것이 옳거늘

조금 고달프면 이기지 못하여 ‘이 직업을 언제나 모면할꼬’ 하며 괴로워하는 말을 하니 이는 제 녹을 제가 끊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모든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느니라.


제 일은 제가 스스로 하여야 하느니라.


패기 있는 일꾼을 좋아하심 

풍신 좋고 재주 있는 자를 보고 기운을 잃어 생각하되 ‘저런 사람이 일을 이룰 것이요,
나와 같이 졸한 자가 어찌 큰일을 감당하리요.’ 하여 낙심하는 소리를 내면

이는 스스로 일을 깨뜨리는 것이니 아무 일도 못 이룰 것이요, 아무리 잘되려 하여도 못 될지라.

그러므로 그를 호위한 신명(神明)들이 의구심을 내어 ‘저런 나약한 자에게 붙어 있다가는
우리 일까지 그르치게 되리라.’ 하여 서로 이끌고 떠나느니라.

 


신명의 음호를 받지 못하는 것은
 

의뢰심과 두 마음을 품으면 신명의 음호를 받지 못하느니라.

 

제 일은 제가 하라 

제 일은 제가 스스로 하여야 하느니라.

하루는 한 성도에게 ‘무엇을 사 오라.’ 명하시거늘 그 성도가 다른 사람을 대신 시켰더니

일러 말씀하시기를 “그 노고(勞苦)의 댓가는 그가 받을 것이니라.” 하시니라.

 

남에게 의지하는 자는 

선천은 남에게 의지하는 바람에 기대고 망하나니 너희들은 하다못해 방벽에도 기대지 말라.

남의 덕 보기를 바라지 말라. 남의 은혜를 많이 입으면 보은줄에 걸려 행동하기가 어려우니라.

제가 노력을 해서 먹어야 아무 탈이 없지, 다른 놈이 해 놓은 것을 먹는 것은 도둑질하기와
한가지니 이 세상의 이치가 그러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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